아~~~~~주 개인적인 사담! 스킵 쌉가능~ 만난 지 얼마 안되었을 때, 나는 이제는 진지한 연애를 하고 싶다고, 확신을 보여달라고 말했던 것 같다.
파워 TJ인 오빠는....만난 지 4개월 만에 서로의 부모님에게 인사를 드리는;;;엄청난 추진력을 보여주었고;;;;; 다행히(?) 양가 부모님들은 이왕 할거면 빨리 했으면....좋겠다고 하여.... 2022년 2~3월경부터 2023년 5월 예식을 목표로 스드메를 알아보기 시작했었다.
이 때의 나는 모든 면에서 완벽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그 당시의 내가 생각하던 것]] 스: 무조건 무이스튜디오(2019년즈음에 어엄청 열심히 웨딩준비했었던 회사선배가 내 이미지랑 무이가 어울린다구 추천해주셔서 이때부터 나중에 결혼하게된다면 무이에서 해야지 하는 생각이 어렴풋이 있었음) 드&메ㅣ: 이건 플래너님의 조언대로 ㅋㅋㅋ 생각보다 여기에는 욕심이 없었음 베뉴: 어둡고 예쁜 곳 (이 때 나는 총 5곳의 베뉴를 투어했었다) / 밥 맛있는 곳 /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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