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를 나타내는 주요 신호 4가지 (장단기 금리차, 구리/금 비율, VIX 지수, 공포와 탐욕지수) 8월 2일 금요일, 코스피는 3.65% 하락하고 S&P 500도 1.84% 하락했다. 섹터별로 보면 경기방어주 (코카콜라), 부동산주 (리얼티 인컴), 헬스케어주 (유나이티드헬스 그룹)를 제외한 모든 섹터가 하락했다.
전형적인 금리 인하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는 결과다. 그래도 미국 증시는 오른 것에 비하면 그리 많이 빠진 것도 아니다.
고점 대비 하락률: DIA -4.0%, SPY -5.7%, QQQ -10.9% 근데 코스피는 오른 것도 없는데 하루아침에 시총 78조 원이 날아갔다. -3.65%의 하락률은 2020년 8월 20일 (-3.66%) 이후 약 4년 만에 최대폭이다. 좀 과하게 빠졌다고 생각한다.
여러 포스팅에 걸쳐 아래 3가지를 정리해 보고자 한다. 경기 침체를 나타내는 주요 신호 점검 경기 침체가 정말로 올 것인지 판단 만일 온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
#
TMF
#
장단기금리차역전
#
장단기금리차
#
장기채
#
슬라브
#
나스닥
#
기준금리인하
#
금리인하수혜주
#
금리인하
#
구리금비율
#
공포와탐욕지수
#
경기침체
#
VIX지수
#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