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8월 5일 시황 코스피: 2,441.55 코스닥: 691.28 미국발 경기 침체 우려로 코스피는 8.77% 폭락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하락폭이다.
코스닥은 무려 11.30% 하락했다. 2020년 3월 19일 이후 5년 만에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서킷 브레이커 1단계는 주가가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했을 때 발동되며, 20분간 거래 중지 후 10분간 단일가매매가 이루어진다.
삼성전자가 하루에 10% 넘게 빠지는 건 처음 본다. 2분기 실적이 잘 나와서 최근 주가가 좋았는데 하루아침에 다시 7만전자가 됐다. "12만전자 간다. 지금은 더 사야 할 때" 불과 5일 전에 나온 기사다.
폭락장은 늘 예고 없이 찾아온다. 예측할 수 없다는 속성이 리스크를 위험한 것으로 만든다.
S&P 500: 5,194.25 다우 존스: 38,973.00 나스닥: 17,636.50 미국증시는 프리장에서 S&P 500 -3.38% 하락, 나스닥 -4.96% 하락을 나타내고 ...
#
TMF
#
폭락장
#
투자전략
#
코스피폭락
#
코스피
#
코스닥폭락
#
코스닥
#
채권
#
주식명언
#
이더리움
#
엔캐리트레이드
#
슬라브
#
삼성전자주가
#
비트코인
#
블랙먼데이
#
금리인하
#
경기침체
#
TMF주가
#
하락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