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새 하는 여러 생각들을 가볍게 적어보려고 한다. 기록을 통해 뇌를 비우기 위함이다.
오늘의 주제는 지식과 통찰이다. 내 인스타 프로필에는 '인사이트 (insight)'라는 단어가 세 번이나 들어간다.
요새 사람들도 자주 쓰는 말인데, 이 인사이트라는 게 정확히 뭘까? 사전적 의미는 통찰이다.
우리는 가공되지 않은 사실을 데이터라고, 데이터를 가공한 걸 정보라고, 정보를 체계화시키면 지식이라고 부른다. 통찰이란, 지식을 주어진 상황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종합하고 패턴화한 것이다.
그리고 이 통찰을 바탕으로 올바른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능력이 바로 지혜다. (음모론: 뿔 달린 말이 없다는 게 말이 돼??)
출처: 서울경제 DIKW 피라미드라고 데이터 사이언스에 나오는 개념이다. 데이터 -> 정보 -> 지식 -> 통찰 -> 지혜 한 단계씩 쪼개서 살펴보자. 1.
데이터 -> 정보 데이터를 가공하면 정보가 된다. 데이터를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 정보의 질은 천차만별이다.
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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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사이트라는 건 정확히 뭘까? (지식 vs 통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