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익률 높은 종목들은 보통 비중이 작음.
비중 크게 텐베거 먹었다? -> 그걸 한두 번 더 하면 엑싵 가능. 2.
평단가가 낮으면 수익률에 취하게 됨. 그 종목을 빨리 발견한 것에 대해 선구자가 된 거 같음. 1루타, 2루타, 3루타를 찍으면서 가만히 냅두면 첫 텐베거 종목이 될 거라는 희망을 품음. 3.
여기서 함정은 설사 텐베거를 달성한다 해도, 그 비중이 너무 작다는 것에 있음. 수익률에 취해 (인증 욕구) 또는 불타기가 싫어서 (내가 이 종목을 x 달러에 샀는데 지금 xx 달러에 사라고?)
아무 행동도 하지 않음. 그래서 설사 수익률 1000%가 찍힌다 해도 기분은 좋지만 수익이 드라마틱 해지지는 않는 것.
팔란티어 급등을 보며 느낀 점 (ft. 2루타 달성) 1. 팔란티어는 올해 가장 많이 오른 개별종목 중 하나다. 12/6 기준 YTD로는 344%가 올랐고, 12/9 기준 ... m.blog.naver.com 4.
평단가가 낮은 게 오히려 그 종목에 대한 편향을 주어...
원문 링크 : 평단가의 함정 (ft. 팔란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