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1년 2월에 쓴 첫 경제 포스팅입니다. 글자 수가 300자 밖에 안 되고 정말 별 내용이 없는 글입니다. https://blog.naver.com/amor0625/222246508734 여행을 좋아하니 여행 블로그로 시작했다가 '20년에 주식에 입문하고 '21년 초부터 경제 관련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좋아요 3개, 조회수 100도 안 나왔지만 5년 이상 꾸준히 했고, 여전히 갈 길은 멀지만 그래도 꽤 성장했다 생각합니다. 2. 제가 블로그를 하면서 느낀 건 무언가를 잘할 필요도 없이 딱 1년만 꾸준히 하면 상위 10% 안에 들게 되고, 3년 이상 하면 인정해주는 사람들이 생기더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어떤 영역에서 상위 10% 안에 드는 건 생각보다 쉬운 일입니다. 꾸준히만 하면 90%는 제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 제가 좋아하거나 잘하는 일에 한해서는 못해도 상위 10% 안에는 들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합니다. 그 정도 의지가 없으면 지속할지 못할 게 뻔하니까요. ...
원문 링크 : 꾸준함이 주는 힘을 믿는다 (ft. 블로그 첫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