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성과급으로 말이 많은데 부러워할 순 있지만 심한 포모를 느낀다거나 배 아파하는 심리는 이해가 안 감 ㅎ 1. 포모를 느낄 자격이 있는가 하닉과 관련 1도 없는 사람들이 왜 포모를 느끼는지?
하닉에서 이직한 사람들은 그나마 이해관계자라고 볼 수 있겠지만 사실 그들도 포모 느낄 필요 없는 게 원래 만사가 그런 거임. 서울 부동산 가진 모든 사람들이 대단한 혜안을 갖고 보유했나?
회사 내부 분위기 안 좋을 때도 하이닉스 직원들은 계속 다닌 거고 몇몇은 각기 다른 이유로 나온 거고 그뿐이지 거기에 별다른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뭐가 있나 싶음. 인생은 운구기일임. 2.
왜 배 아파하는지? 생산직을 포함한 모든 하닉 직원은 어떤 방식으로든 회사 성과에 기여를 함.
성과 배분을 어떻게 하느냐는 디테일한 논점인 거고. 하던 일했는데 회사가 돈을 겁나 많이 벌었고, 그에 상응하거나 조금 과한 보상을 받았다. -> 뭐가 문제인지 기여 대비 과한 보상을 받는 사례들이 수두룩한데 거기엔 왜 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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