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강쥐와 일상을 적어보려 합니다... 넘귀여운 레오와 헤원이랑 릴하우스를 다녀왔읍니다 거의 2년만이됴 너무 해맑은 레오 귀여워 죽겠어 레오가 저 초코 브라우니 먹으려고 잽싸게 움직이는거 막았음 나 대단해,, 가게 곳곳을 투어한 레오 특히 사장님 있는 키친쪽에 계속 가서 엄마가 매우 곤란했는데요,,;;^^ 저 핑크색 똥꾸멍을 어쩜 좋아 엄마도 레오 똥꾸멍과 깔맞춤으로 핑크색 저지를 입었어요️ 집에가는 길 킬링포인트 1.
개미똥꾸멍만큼 쉬하는 레오 저만큼 싸려면 왜싸는지 모르겠음 2. 격력하게 산책해서 회색양말 신은 레오발 집에다녀와서 엄마와 홈플러스로 장보러 갔어요 가서 병원 선임쌤을 만나 매우 놀라버린 나!
마싯게 레오 밥을 준비하는 어무니! 레오는 알아야해 나의 진심,,, 엄마한테 잘하란말야 임마 깔끔하게 비운 씩씩강쥐 레오!!
그리고 아무데서나 똥싸지르는 더티강쥐 레오!!!...
원문 링크 : 레오강쥐랑 카페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