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주간일기 챌린지 시작 22.07.04(월) 분주히 움직였지만 성과는...? 친구 출근길에 따라나와 다시 좁은 고시원으로 이동c 마무리해야 될 일이 있어 다 끝내고 보관창고에 1차로 짐을 옮겨 두기로 했다.
나는 왜 이렇게 짐이 많은가....? 아직 반절도 못 옮긴 건데...
저번에는 어찌 옮겼나 싶다. 입주청소가 진행 중인 NEW HOME으로 이동했다.
끝나기 한 시간 전에 도착한 집은... 어딜 손대셨나요?
라고 묻고 싶을 정도로 별반 다르지 않은 상태c 게다가 하자보수 신청도 해뒀는데 그대로인 곳이 보였다!! 아직 한참 남아 보였는데 한 시간이면 끝나다고 해서 일단 가까운 카페로 들어와 달달이를 마시며 진정 중 완벽하게 마음에 들진 않지만 1차로 때를 빼고 나서인지 나머지는 조금씩 정리가 가능할 거 같다.
하자 보수 신청한 것들이 제대로 안 되어 있고 입주청소를 하며 새로운 하자도 발견된 상태라 조금은 시무룩 입주청소업체에서 세탁기 통세척을 돌려서 끝난 후 세탁기 문을 ...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22.07.04 - 07.10 모든 게 엉망인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