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공모주 청약 중이다. 이곳저곳 하다 보면 어딘가에는 예수금이 오래도록 버려져있게 되니 상장일뿐만 아니라 환불일도 잘 챙겨야 한다.
아무래도 이제부턴 스팩도 도전해 봐야겠다. 겁나긴 하지만 내가 종목을 사는 것보단 나은 수익이 생길 거 같다.
결국 1주도 매수/매도하지 못한 채 장 마감이 되었다. 자꾸 평단을 넘었다 내렸다 하는 종목 때문에 주의 깊게 봤지만 왠지 촉이 이제 상승할 거다!!
라고 말하는 거 같아서 쉽게 매도하지 못했다. 내일 장 시작 후 급상승했으면...🏻 추매를 할까 고민했지만 내리는 아이들은 더 내려갈 것만 같다.
이노스페이스는 역시나 0주를 배정받았다. 내일 예수금 잊지 말고 빼자......
주식창만 쳐다보고 끝난 주린이 하루, 하스 청약 + 이노스페이스 0주 배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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