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이에요 :) 오늘은 회사에서 다같이 점심을 너무 일찍 후루룩 마셔버려가지고 ㅋㅋ 지난번에 길가다가 너무 맛있어 보이는 커피를 들고 가는 사람들을 보고 저장해뒀던 카페 로스톨로지 잠원커피점을 호다닥 다녀왔습니다! ㅋㅋㅋ 신사역 주변에 있어서 저희 회사랑은 약간 거리가 있어서 언제 가볼까 간만 보고 있었는데 드디어!
ㅋㅋㅋ 매장 이름을 로스톨로지라고 알고 찾아갔는데, 간판이 ㅈㅇㅋㅍ 라고 되어있어서 못찾고 두리번 거리고 있었다능..ㅋㅋ 그리고 설레는 '두바이 쫀득쿠키 많아요' 길에서 여기 커피를 들고다니시는 분이 많아서 점심시간에 되게 북적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한적하더라구요!! 딱히 웨이팅 없이 바로 주문이 가능했어요!
한쪽 냉장고에 두바이 쫀득쿠키랑 초콜렛, 티라미슈 등 간식들이 날 너무 유혹했지만.. 아 제 두쫀쿠 가격 마지노선이 6,500원 이거든요?
(혼자 맘속으로 정함 ㅋㅋㅋㅋ) 근데 6,900원이라 안삼 ㅋㅋㅋㅋㅋ 근데 후기 보니까 여기 두쫀쿠 맛집이더라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