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BTS 컴백 직전 올리브영 명동점 vmd BTS 뷔를 모델로 쓰고있는 티르티르가 1층 메인 매대 원래도 명동점은 영어 사용비중이 높았지만 뭔가 이때 더 높았다고 느꼈음. 롬앤 미피 문방구 걍 넘 귀엽다..
ㅋㅋ 클리오 국가유산청 콜라보 케이뷰티가 잘나가면서 한국적인걸 강조하는 브랜드들이 많아졌는데 그래서 저런 자개 등 한국적인 소재들도 집기에 많이 반영이 되고 있는듯.. 하부장에 진짜 쇠장식이 달려있어서 좀 놀램 트렌드 스터디에서 봤던 페르웨어 아이디어는 신박한데 생각보다 헐거워서 여기저기 잘 묻을거같았음 ㅋㅋㅋ 얼마나 성공하고싶은건지 감도안오는 케데헌 갓 쓴 아누아 이때는 진짜 온 명동이 외국인 고객들 잡을려고 준비 빡세게 해놓은게 다 느껴졌음.
생각보다 매출은 안나온거같지만... 올영을 어땠을지 궁금....
원문 링크 : 2026년 3월 올리브영 명동점 v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