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부터 설렌다! 아브뉴프랑 속 보석 같은 공간 무더운 여름 저녁,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판교 아브뉴프랑을 걷다가 찾은 작은 보석 같은 공간.
오늘 소개할 곳은 바로 퓨전 오마카세 '꿰다'입니다! 외관부터 벌써 세련된 분위기에 마음이 살짝 설레더라고요.
판교 아브뉴프랑에 자리하고 있어 주변에 볼거리도 많아 데이터 코스로 딱이에요. 문을 열고 들어서면 완전히 새로운 공간이 펼쳐집니다.
순서대로 펼쳐지는 감탄의 향연 자리 잡고 메뉴판을 펼치는 순간, 오늘의 오마카세 코스가 시작됩니다. 이번에는 ‘일식을 꿰다’라는 테마인데, 이 테마는 수개월마다 한 번씩 완전히 바꾼다는 것도 굉장히 신선했어요!
한 번 맛본 사람이라면 다음 시즌의 메뉴 발표를 기다릴 수밖에 없겠죠? 요리가 하나씩 등장할 때마다, 셰프님이 미소를 지으며 각각의 메뉴를 꼼꼼하게 설명해 줍니다.
‘이런 세심함이라니, 와 감동!’ 속으로 박수를 쳤답니다.
크리미한 시라아에 불향 가득 담은 도미 타다끼 구운 채소와 탱글탱글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