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은 그런 날인 듯...목요일만 되면 밥하기 싫어진다;회사 다닐 때에도 목요일이 가장 피곤했다제일 늘어지고 만사가 다 귀찮았던 ㅎㅎ그래서 이번 주도 외식이다~!!!!냉동이 아닌 생고기 양꼬치 집이 있다고 해서기꺼이 인천대교를 건너 영종도 하늘도시로 갔다~그래 톨비 11,000원쯤이야....ㄷㄷㄷ로탕훠궈간판도 크다~찾기 완전 쉽다는 것!!!
우린 6시반쯤 갔는데이미 테이블은 2/3 정도 차 있었다오... 찐 맛집 잘 찾은 듯!
외관 파악하고바로 안으로 직행!!!내부는 상당히 깔끔하고, 테이블도 제법 있었다10인 정도의 단체 모임도 수용 가능할 듯!
와우~고급 중식당에서 볼 수 있는 북경오리가 메뉴에..........
[일상기록201029] 영종하늘도시맛집 로탕훠궈 :: 그냥 양꼬치 아니죠 생양꼬치 맞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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