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와 먹기에도 좋고 샐러드를 해먹기도 좋아서 평소 냉장고에 쌈채소는 꼭 있어요. 그런데 먹다보면 깻잎이나 쓴 맛이 나는 채소는 잘 안먹게 되고 특히 고기와 쌈을 싸먹고 나면 상추만 다 먹고 나머지 야채들이 남아 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해요.
버섯도 2-3가지 정도 냉장고에 넣어두고 여기저기 넣어서 먹는 편인데 가끔 이런 버섯도 먹기 애매하게 남아있을 때가 있어요. 이렇게 남은 재료가 어느정도 모이면 이 재료를 모두 처분하기 위해 제가 해먹는 요리는 샤브샤브입니다.
샤브샤브 고기는 냉동실에 늘 300g이상은 보관해두어요. 그래야지 샤브샤브를 해먹을 때 따로 고기 준비를 하지 않고 바로 해먹을 수 있어요.
너무 간단하고 쉬..........
샤브샤브 레시피 (aka '냉파요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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