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오래 하면서 평소 직접 요리를 해먹는걸 좋아해서 제 나름의 장보는 요령이 생겼어요. 그런데 처음 음식을 시작할 때를 생각해보면 1인 가구에서 혼자 재료를 사서 밥을 해먹다보니 직접 해서 먹는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재료비가 많이 나오고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늘 재료가 애매하게 남아서 먹는것보다 버리는게 생각보다 너무 많았어요. 이렇게 버리는게 많으면 해먹는거에 비해서 재료비가 많이 나오게 되고 요리를 해서 먹을 의욕이 떨어지기 쉬워요.
아니면 비교적 재료에 대한 고민이 적은 반조리 식품 위주로 주문을 하기도 하죠. 그 후로 장을 보기 전에 이번 주에 어떤 음식을 해먹을지 어느정도 고민하고 재료를..........
2인 신혼부부의 온라인 장보기 (버리는 재료 없게 장보기) feat. 헬로네이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