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방을 옷에 맞춰서 다양하게 들기보다는 용도에 맞춰서 어느 옷에나 편하게 들 수 있는 백을 정해놓고 같은 백을 쭉 드는 편이에요. 회사에 갈 때 사용하는 노트북이 들어가는 조금 큰 백 하나와 그 외에 모든 외출에 드는 미디엄 사이즈의 백 하나가 있어요.
그래서 예물 가방을 선택하면서 많은 고민을 했어요. 평소 제 습관은 크게 변하지 않을테니 예물백은 특별하게 선물 받는 백이니 특별한 날 가끔 들고 오래도록 갖고 있어도 질리지 않을 백을 고르겠다고 마음먹었어요.
DIOR결국 제가 선택한 백은 디올의 레이디디올이에요. 그렇지만 조금은 특별한 비스가 들어간 Toile de Jouy 자수 레이디디올이에요.
평소 무채색에 심플한 옷..........
내가 선택한 예물 가방 (feat. 레이디디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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