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피렌체를 떠나야 할 시간 천천히 숙소로 이동해서 캐리어 픽업하러 갑니다. 떠날 때가 되니 해가 뜨고...
하늘도 파랗게 변하네요. 너무나 아쉬운 피렌체..
이탈리아 건물은 높은 곳이 많이 없는 거 같아요. 생각보다 창문 사이도 많이 좁기도 하고...
참 신기했어요. 노란 벽..
아이보리색 벽... 의미를 알고 갔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Tentazioni Café Piazza della Stazione, 45, 50123 Firenze FI, 이탈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짐을 끌고 산타마리아 노벨라 역에 도착했는데 약 40분 정도 남고 다리도 아파서 눈에 보이는 템테이션스카페에 들어가서 커피 한잔하기로 했어요. 템테이션스카페 매장이 넓었어요.
매장 안에는 음료, 음식, 스낵 등등 여러 가지를 판매하고 있어서 간단하게 배를 채울 수 있겠더라고요. 매장 안에 손님이 생각보다 많았지만 바로 자리를 앉을 수 있었어요.
동생은 오렌지 주스, 저는 커피 오렌지 주스라...
원문 링크 : '25.03 이탈리아 템테이션스카페 로마 교통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