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가기 전 출출함을 달래줄 ‘제주 김밥 맛집’ 찾기 제주공항으로 이동할 시간이 조금씩 다가오는데, 슬슬 배가 고파지는 그 순간! 지인님이 “제주시내 김밥 2등!”
이라며 강력 추천한 남춘식당 김밥을 먹어보기로 했어요.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맛있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가 딱인데, 김밥만큼 완벽한 선택도 없죠.
과연 지인기준 제주시내 2등이라는 말이 사실인지 궁금한 마음으로 바로 이동! 작은 김밥집에서 시작된 ‘남춘식당’ 남춘식당은 원래 작은 김밥 전문점으로 시작했다고 해요.
지금은 김밥뿐 아니라 고기국수까지 판매하는 곳으로 꽤 유명해졌다고 하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건, “아… 여기 김밥 진짜 많이 나가는 곳이구나!”
하는 분위기. 김밥을 한 줄씩 싸서 주시는 줄 알았는데 판매가 너무 많다 보니 계속 만들어 놓아도 금방금방 나가는 시스템 같았어요.
그래서 기다림 없이 바로 김밥 3줄 구매 완료! 5분도 안 걸렸어요.
가격은 4,500원 ...
원문 링크 : 25.11 제주 남춘식당 김밥·용연계곡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