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남양성모성지 성지순례 후기 올해 마지막 성지순례지는 바로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남양성모성지였어요. ‘위로와 치유의 공간’이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리는 곳.
도착하자마자 느낀 건, “아… 여긴 스케일부터 다르다” 였어요. 여러분은 성지순례 가기 전에 괜히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 받아보신 적 있나요?
계속 확장 중인 남양성모성지 한쪽에는 정말 큰 규모의 공사가 진행 중이었어요. 보고 있자니 ‘이 성지는 앞으로 얼마나 더 커질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이미도 충분히 넓은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성지라는 느낌이었어요. ️
주차장부터 남다른 스케일 주차장 규모부터 이미 압도적이었어요. 차를 주차하고 올라가는 길 중간쯤, 성지순례 스티커가 담긴 박스가 마련돼 있었어요.
스티커가 너무 예뻐서 여기저기 붙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마음 꾹 누르고 한 장만 조심스럽게 가져왔어요. 봉헌초 공간, 가장 아름다웠던 장소 대성전으로 올라가는 길에 너무 예쁜 봉헌초 봉헌 공간이...
원문 링크 : 화성 남양성모성지 성지순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