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쇼핑부터 징기스칸까지 1일차 후기 오도리 쇼핑 시작 (기대 vs 현실) 점심 식사를 마친 후 오도리부터 스스키노까지 쇼핑을 하기로 했어요. 처음 방문한 곳은 GU, 그리고 **유니클로**였어요.
릴스에서 자주 보이던 곳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방문했는데, 막상 둘러보니 크게 마음에 드는 제품은 없어서 아쉬웠어요. 여러분도 여행지 쇼핑할 때 기대보다 별로였던 경험 있으신가요?
자라 향수, 뜻밖의 쇼핑 성공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ZARA**였어요. 의류는 크게 끌리는 제품이 없었는데, 향수 코너에서 발걸음이 멈췄어요.
여러 제품을 시향해보다가 ‘딥가든 오드퍼퓸(3,990엔)’ 향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고민 끝에 바로 구매했어요. 봄에 사용하기 딱 좋은 향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향수 비교 (현실 후기) 평소에는 입생로랑 리브르향수를 사용하고 있었어요. 향과 지속력은 만족 가격이 부담 반면 자라 향수는 가격 부담 적음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음 향도 기대 이상 당...
원문 링크 : 26.03 삿포로 스스키노 징기스칸 도전기 솔직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