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보석 솔직후기, 기대하고 갔다가 느낀 현실 “을지로보석 그렇게 맛있을까?” 직접 다녀왔어요 솔직히 말하면 을지로보석 다녀와서 생각이 좀 많아졌어요.
네이버에서는 극찬이 정말 많고 정용진 회장님 때문에 더 유명해진 곳이라 더 궁금했던 것도 사실이에요. 거기에 조서형 셰프님 방송까지 보면서 기대감이 꽤 높아진 상태였구요.
“이 정도면 무조건 맛있겠지?” 이 생각으로 방문했어요.
그리고 운 좋게 을지로보석 마지막 2부 타임 (19:30) 예약 성공 이때부터 이미 기대치는 최고였던 것 같아요. 을지로보석 분위기 & 첫인상 (이건 인정) 입구에서 기다리면 예약 순서대로 오픈 주방 다찌석으로 안내해 주세요.
자리에 앉으면 김, 감태, 레몬물, 칠링이 세팅되어 있고 딱 “코스 다이닝 시작한다”는 느낌 을지로보석은 확실히 분위기와 경험 설계는 잘 되어있는 곳이에요. 이 부분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사케 선택 (이건 진짜 핵심 포인트) 을지로보석은 음식보다 먼저 사케 설명이 진행돼...
원문 링크 : 을지로보석 솔직후기, 사케는 좋고 음식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