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동 바스버거 솔직후기, 기대했는데 아쉬웠던 점심 냉면 찾다가 시작된 점심, 결국 바스버거 무교동에 냉면 맛집이 있다고 해서 어렵게 찾아갔는데… 매장이 이전한 건지, 아예 사라졌더라구요. 점심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결국 무교동을 돌고 돌다가 급하게 선택한 곳 바스버거 “수제버거 맛집이니까 무난하겠지” 이 생각으로 들어갔어요.
바스버거 주문 방식 & 첫인상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주문이 테이블 오더로 바뀌었더라구요. 각자 메뉴 선택하고 결제까지 바로 진행 기다리는 동안 무료로 제공되는 감자칩 먹으면서 대기 이날 솔직히… 이 감자칩이 제일 맛있었어요 감자칩 + 케찹 + 마요네즈는 셀프바에서 가져오면 되고 음식이 나오면 테이블 PC에 “완료” 표시 뜨고 직접 가져오는 시스템이에요.
주문 메뉴 (바스버거 세트 구성) 바스버거 세트 와사비마요 쉬림프버거 세트 치킨버거 세트 하와이안버거 세트 다양하게 시켜서 먹어봤어요 그래서 더 기대했는데… 감자칩 말고는 아쉬웠던 구성 일단 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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