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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합건축설계의 새 이름 에이에이아키그룹건축사사무소(주)

 현대종합건축설계의 새 이름 에이에이아키그룹건축사사무소(주)

현대종합건축설계의 새 이름으로 변화를 도모하는 에이에이아키그룹건축사사무소(주)의 행보 주목 시행-설계-감리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매출을 극대화하고 고객의 다변화와 다양한 매출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갖출 것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PE)가 지난해 말 현대종합건축설계사무소를 인수했다. 거래대금은 26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현대종합건축설계사무소는 지난 2001년 현대건설에서 분사한 후 2011년 현대차그룹 계열사로 편입되었다. 그동안 지분상으로는 현대차그룹에 포함되었고 지배구조로는 현대건설에 종속되어 있던 셈이다. 2021년 말 기준으로 볼 때 현대종합건축설계사무소의 총자산은 622억원, 매출액 897억원에 달했다.

키스톤어반홀딩스는 키스톤PE가 재무적 투자자로 나섰으며, 인보건축사사무소와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 씨티엔지니어링이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했다. 지난해 9월 김길상 대표이사가 취임한 이후 본격적인 실적 개선과 업계 상위권 도약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