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표 관문 '서울역 일대' 교통·문화 중심지이자 매력 공간 탈바꿈 철도로 인한 공간 단절 재편, 입체적 교통 환승 체계, 상징성 담긴 국가중앙역 재도약 서울역 일대 공간개선 마스터플랜 용역 시행계획(안) (사진=서울특별시) 서울시민, 국내·외 관광객 등 하루 평균 30만 명 이상이 오가는 서울의 대표 관문 ‘서울역 일대’가 매력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서울역을 ‘광화문~용산~한강’ 국가상징축을 잇는 교통·문화허브이자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대표하는 중심 공간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서울역 일대 공간개선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역 광장·보행체계·교통 환경 개선 등 분야별로 단계적 실행전략을 마련해 실행 가능한 단기 사업부터 장기적 관점에서 추진할 사업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시는 현재 서울역 일대 다양한 개선점을 보완하면서도 향후 철도 지하화, 미래교통 수요 등 변화에도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울역 일대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