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통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2곳 추가선정 후암동 일대 노후주택 밀집지역 등, 올해 하반기부터 정비계획 수립용역 착수 예정 24년 제3차 재개발 후보지 선정구역 현황 ‘용산구 후암동 30-2일대’ (사진=서울특별시) 서울시는 6월 27일, ‘24년 제3차 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후보지 2곳을 선정했다.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는 이번에 선정된 구역을 포함하여 총 65곳이 됐다.
금회 후보지 선정 시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 중에서 주민추진의사를 적극 반영하여 찬성동의율이 높고, 반대동의율이 낮은 지역을 대상으로 우선 선정했다. 선정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대상지는 노후도 및 반지하주택 비율 등 기반시설이 열악하여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지역이다.
특히, 용산구 후암동 일대는 우리시 고도지구 높이규제 완화계획과 함께 산자락 저층주택가의 주거단지계획 등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지역으로 검토하여 선정했다. 후보지로 선정된 구역은 금년 하반기부터 정비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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