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디자인 도시 서울'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공개 서울의 지형(외관, 한강) 및 ‘동행’, ‘매력’ 등을 상징하는 4가지 색의 BI 신규 제작, 디자인 사업 홍보물 및 기념품 제작 등 활용 디자인 도시 서울 BI 기본형, 유네스코 BI 조합형 (사진=서울특별시) 서울시가 '디자인 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이하 ‘BI’)를 개발하여 공개했다. 이는 지난해 발표한 '디자인 서울 2.0'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서울의 디자인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새 BI는 다양한 디자인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다층 레이어로 구성된 서울을 표현했다. 레이어는 서울의 지형을 상징하며, 서울의 디자인과 문화가 도시 곳곳으로 뻗어나가 활기차고 다채로운 도시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BI는 ‘동행(SCD Yellow)’, ‘건강(SCD Green)’, ‘매력(SCD Magenta)’, ‘변화(SCD Blue/SCD Dark Blue)’를 상징하는 4가지 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