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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시 건축상 대상에 해방촌 '클라우드'… 8월, 시민 투표 진행

 올해 서울시 건축상 대상에 해방촌 '클라우드'… 8월, 시민 투표 진행

올해 서울시 건축상 대상에 해방촌 '클라우드'… 8월, 시민 투표 진행 24일 열린 건축상 공개 발표회 현장 483명 참여… 건축가가 직접 작품 소개 유창수 서울시 행정2부시장 인사말씀 (사진=서울특별시) 제16회 서울건축문화제 김호민 총감독 (사진=서울특별시) 올해의 ‘서울특별시 건축상’ 대상에 해방촌을 품은 새 지붕 가 선정됐다. 시는 대상을 포함해 총 9개 건축상 수상작을 대상으로 8월 1일부터 한 달간 시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민 온라인 투표는 엠보팅(mVoting)을 통해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시는 최다 득표한 2개 작품을 선정해 ‘시민공감특별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시는 건축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자리매김한 ‘서울시 건축상’을 통해 서울 시내 우수 건축물을 발굴하고 건축문화 및 기술 발전을 도모해 왔다.

서울시 건축상은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킨 우수 건축물을 장려하고자 해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나아가 ‘글로벌 도시 서울’의 위상과 매력을 높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