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김환기 작품, 초대형 미디어아트로 부활한다, ‘서울라이트 DDP 가을’에서 최초로 선보여 DDP 10주년 기념, 과거와 미래 연결하는 ‘퓨처로그(Future Log)’ 주제 DDP 수놓아 서울라이트 DDP 모습 (사진=서울특별시)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가 경쟁적으로 자신의 작품을 연출하는 서울라이트 DDP. 작년 116만 명 등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초대형 미디어 파사드가 올가을에도 어김없이 돌아왔다.
올해 ‘서울라이트 DDP 2024 가을’의 대표 작가는 한국 추상 미술의 대가 김환기(1913~1974)이다. 올해 ‘서울라이트 DDP 가을’의 주제는 DDP 10주년을 맞아 지난 과거를 축하하고 미래 DDP의 기록을 상상하는 ‘퓨처로그(Future Log)’로 거장의 기존 작품을 미디어 아트로 재탄생시켰다.
챕터 1 ‘하나의 점 - 우주의 시작’ 주요 작품.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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