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화예술의 견문을 넓히고 평생 교육의 장이 될 본태박물관 아카데미 강좌 시작해 12개 강좌로 구성된 본태박물관 제9기 아카데미, 서희태 지휘자, 우경식 교수, 김이재 교수, 류한수 교수 등 각계 저명인사 강의를 만나볼 수 있어 지난 12년 동안 명사들을 모시고 다채롭고 수준 높은 강연을 진행해온 본태박물관이 9기 아카데미 회원을 모집한다. 본태박물관은 지난 2012년 11월에 개관하여 제주 토착 문화를 포함한 우리 문화예술의 견문을 넓히는 평생교육의 장으로서 본태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아카데미는 오는 2024년 9월13일부터 다음해 5월 23일까지 총 12회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9기 1학기 아카데미에서는 베토벤 바이러스 실제 주인공 서희태 지휘자를 시작으로, 오랜 세월 우리나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해 노력해온 우경식 교수, 지리학박사 김이재 교수, 벌거벗은 세계사를 통해 러시아 문학을 소개한 류한수 교수 등 각계의 저명인사들이 강의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