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욱진과 앙리 마티스(프랑스)의 회화 작품 미디어아트로 선보인다 8월 2일부터 매일 20~23시, 광화문광장에서 영상으로 만나는 두 거장의 작품 ‘아뜰리에 광화: 2024 광장으로의 초대‘ 포스터 (사진=서울특별시) 서울시는 오는 8월 2일부터 12월 8일 저녁 20시부터 23시까지(9월부터 19시부터 22시까지) 약 4개월간 ‘아뜰리에 광화(세종문화회관 외벽 미디어갤러리)’의 두 번째 전시로 ‘2024 광장으로의 초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적 추상화를 확립한 거장 장욱진과 20세기 최고의 프랑스화가 앙리 마티스의 초대전으로, 두 거장의 회화 작품을 디지털 기술로 재구성하여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장욱진과 앙리 마티스의 대표적인 작품 10점을 선정해 디지털 기술의 융합을 통해 원작의 감동을 대형 미디어파사드로 경험할 수 있다. 미술관과 전시실 너머 도시의 일상적인 풍경 속에서 거장의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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