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접속하는 몸-아시아 여성 미술가들》 개최 9월 3일부터 내년 3월까지 개최, 1960년대 이후 아시아 주요 여성 미술가들의 작품 조망하는 대규모 기획전 《접속하는 몸-아시아 여성 미술가들》 전시 포스터 (사진=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접속하는 몸-아시아 여성 미술가들》전을 9월 3일부터 2025년 3월 3일까지 서울관에서 개최한다. 전시는 국가의 경계를 넘어 아시아 현대미술을 비교 연구·전시해 온 국립현대미술관의 아시아 미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체성의 관점에서 1960년대 이후 주요 아시아 여성 미술가들의 작품을 조망한다.
아시아 11개국 주요 여성 미술가들이 참여하여 그들의 작품을 통해 신체가 가지는 소통·접속의 가치에 주목하고, 아시아 여성 미술이 가지는 동시대적 의미를 새롭게 살피고자 한다. 오사카국립국제미술관과 도쿄도현대미술관, 쿠마모토미술관, 필리핀국립미술관, 싱가포르국립미술관, 인도국립미술관, 미국 버클리미술관 & 태평양 영화기록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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