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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조직 안정화와 책임 경영체제 구축 위해 김보현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대우건설, 조직 안정화와 책임 경영체제 구축 위해 김보현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대우건설, 조직 안정화와 책임 경영체제 구축 위해 김보현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김보현 총괄부사장 오는 12월 이사회에서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백정완 사장은 대표이사직 사임. 사장직은 임기인 내년 2월말까지 유지할 예정, "불확실한 건설시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조직 안정화와 책임 경영 체제 구축으로 위기 극복할 수 있도록 토대 마련하고자" 결정 대우건설은 오는 12월 이사회를 통해 김보현 총괄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

김보현 신임 대표이사 예정자는 1966년생으로 대한민국 공군 준장으로 예편한 뒤 2021년 대우건설 인수단장을 맡아 중흥그룹의 대우건설 인수 과정을 총괄했다. 지난 2022년 중흥그룹 편입 이후에는 대우건설 고문직을 1년간 역임했고 23년, 24년에는 총괄부사장으로 회사의 경영에 참여하며 국내외 현장 및 사업에 대한 경험을 쌓아왔다.

사진_ 김보현 대우건설 신임 대표이사 예정자 대우건설은 김보현 신임 대표이사의 선임에 대해 오랜 기간 군에서 쌓아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