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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현의 ‘빛나고 흐르고 영원한 것’

 이세현의 ‘빛나고 흐르고 영원한 것’

이세현의 ‘빛나고 흐르고 영원한 것’ 현실의 부정적 요소에 맞서 생명의 본질을 회복하고자 하는 예술적 변화 주목, 붉은산수 작품 이미지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독일판 표지로 채택 사비나미술관이 2024년 마지막 전시로 오는 11월 27일부터 내년 1월까지 '붉은산수' 연작으로 잘 알려진 이세현 작가의 개인전을 마련한다. 이번 전시는 이세현 작가의 작품 세계에 새로운 전환점을 보여주는 전시로 회화와 드로잉 총 200여 점을 전시한다.

이세현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자연의 근원적 생명성과 우주의 영원성을 배경으로, 현실의 부정적 요소에 맞서 생명의 본질을 회복하고자 하는 예술적 변화를 가진다. 전시를 한창 준비 중에 이세현 작가는 '붉은산수' 작품 이미지가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 독일판 표지로 채택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ANN - 전시명 : 이세현 <빛나고 흐르고 영원한 것> - 전시기간 : 2024.11.27 - 20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