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본사 로비 폐 느티나무를 재활용한 ‘자이木’으로 새 단장 본사 로비 60년 된 폐나무를 활용한 ‘자이木’ 조형물 설치, 직원 휴게공간으로 변모, 사옥 옥상 ‘Sky Garden’ 운영, 허윤홍 대표 “자이木처럼 회사가 항상 밝고 활기찬 곳이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 전달 GS건설 본사 로비가 ‘자이木’과 함께 더 화사하게 탈바꿈했다. GS건설은 평소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던 본사 로비에 60년된 느티나무를 재활용한 조형물 ‘자이木’을 설치해 직원들 휴식 및 소통의 공간으로 재 단장했다.
‘자이木’은 새롭게 피어날 GS건설의 봄, 그리고 미래를 상징하는 만개한 꽃이 가득한 나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이 나무는 원래 결혼과 함께 경기도 용인시 모현읍에 새롭게 자리잡게 된 할머니가 동네로 이사 온 직후 심은 나무로, 수령이 60년된 느티나무인데 일대에 도로가 조성되면서 폐목이 될 상황이었다.
마침 로비 새단장을 준비 중이던 GS건설이 우연히 그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연 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