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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근원적 생명성과 우주의 영원성을 배경으로 한 이세현의 ‘빛나고 흐르고 영원한 것’

 자연의 근원적 생명성과 우주의 영원성을 배경으로 한 이세현의 ‘빛나고 흐르고 영원한 것’

자연의 근원적 생명성과 우주의 영원성을 배경으로 한 이세현의 ‘빛나고 흐르고 영원한 것’에 대한 작품 이야기 동양의 전통 산수화와 서양의 극사실 기법을 결합한 이세현 작가의 '붉은 산수' 연작, 생성과 소멸의 순환 속에서 삶의 무상함을 인지하면서도, 희망을 찾고자하는 작가의 예술적 변화 엿볼 수 있어 이세현, Beyond Red-024OCT01, Oil on Linen, 250cm x 250cm, 2024 사비나미술관이 2024년 마지막 전시로 11월 27일부터 내년 1월까지 '붉은산수' 연작으로 잘 알려진 이세현 작가의 개인전을 연다. 삶과 존재의 의미를 성찰하는 이번 전시에서 이세현 작가는 동양의 전통 산수화와 서양의 극사실 기법을 결합한 이세현 작가의 '붉은 산수' 연작을 비롯해 캔버스 작품 168점과 드로잉을 포함해 총 198점의 작품이 전시한다.

특히 2층 전시장에는 주제적 변화가 돋보이는 '붉은 산수' 연작, 3층 전시장에는 150점으로 구성된 연작을 새롭게 만나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