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명작, 현대음악으로 새롭게 만나다… 티에리 위에의 어린 왕자 20년째 듀오로 활약 중인 티에리 위에, 클라라 세르나, 미헬 볼코비츠키의 흡입력 있는 내레이션 홍보 포스터 공연 상세 일정표 예술의전당은 오는 4월 12일 오후 7시 30분 IBK챔버홀에서 첫 번째 현대음악시리즈 ‘티에리 위에의 어린 왕자’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이자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생텍쥐페리의 명작 ‘어린 왕자’를 프랑스 현대 작곡자이자 피아니스트인 티에리 위에 특유의 음악세계로 새롭게 표현해 눈길을 끈다.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세르나의 매력적인 선율에 미헬 볼코비츠키의 흡입력 있는 내레이션이 더해져 공감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에 앞서 티에리 위에는 “이번 공연은 감성, 유머, 서정성이 두루 녹여져있다.
전 세계에서 다양한 언어로 100회 이상 ‘어린 왕자’ 프로그램을 연주했는데, 한국에서 처음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행복하다. 신비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