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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DMC에 지어지는 삼표그룹의 첫 사옥 2027년 준공 예정

 서울 DMC에 지어지는 삼표그룹의 첫 사옥 2027년 준공 예정

서울 DMC에 지어지는 삼표그룹의 첫 사옥 2027년 준공 예정 연면적 10만에 높이 120m, 오피스 1동, 공동주택 ‘힐스테이트 DMC역’ 2개동으로 지어져 서울 증산동에 지어지는 삼표그룹 신사옥 삼표그룹이 서울 은평구 증산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주변에 신사옥을 건립한다. 새롭게 지어지는 신사옥은 연면적 10만에 오피스 1동을 포함해 공동주택 2개동 ‘힐스테이트 DMC역’을 함께 개발한다.

삼표그룹은 오피스동 전체 27층 중 고층부 9개 층을 사용하며 하층부 3개 층은 피트니스센터, 접견실, 구내식당 등으로 구성한다. 신사옥 옥상은 전망대와 조경으로 꾸며지고 1~5층은 다문화박물관으로, 지하층은 마트와 생활용품 등 상가로 꾸며진다. 2개 동으로 지어지는 공동주택 ‘힐스테이트 DMC역’은 지하 5층∼지상 36층 총 299가구 규모이다.

신사옥은 2023년 착공해 2027년 준공 예정이다. 오피스 로비는 노출콘크리트로 시공해 삼표 제품과 기술력을 한껏 보여준다.

ANN 자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