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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힘으로 청년이 찾고, 머물고,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 만든다

 문화의 힘으로 청년이 찾고, 머물고,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 만든다

문화의 힘으로 청년이 찾고, 머물고,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 만든다 4월 12일, 문체부·산업부·국토부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 조성’ 특별전담팀 2차 현장 회의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대통령 지시사항인 ‘문화와 산업단지 융합’을 이행하기 위해 지난 3월 28일, 창원 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한 데 이어 4월 12일, 인천 남동 국가산업단지를 함께 찾아간다. 세 부처는 지난 3월 15일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 조성’ 특별전담팀을 발족하고 지자체와 전문가, 현장과 소통하며 다양한 협업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세 부처의 협업은 지난 4월 4일에 열린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 회의에서 협업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날 윤석열 대통령은 “문화를 통해 지방에 청년이 모일 수 있고, 청년이 모이면 기업도 내려간다. 문화가 지역균형발전을 이끌어야 한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1985년 착공을 시작한 인천 남동 국가산업단지는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