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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장관, “중남미 신흥시장 건설·인프라 진출 협력 확대”

 박상우 장관, “중남미 신흥시장 건설·인프라 진출 협력 확대”

박상우 장관, “중남미 신흥시장 건설·인프라 진출 협력 확대” 3일 오후 서울에서 중남미 외교단 만나 우리기업 진출 지원방안 논의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3일 오후 서울에서 주한 중남미 외교단(GRULAC)이 주관한 간담회에 참석하여 한-중남미 간 건설·인프라 분야 협력방안 및 상호 관심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은 한-중남미 간 건설·인프라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주한 중남미 외교단을 대표한 파나마 대사의 요청으로 마련하였으며, 12개국 중남미 대사들이 동석했다.

중남미 외교단(GRULAC)은 총 33개국 구성으로, 중남미 20개국(가이아나, 과테말라, 니카라과, 멕시코, 베네수엘라, 벨리즈, 볼리비아, 브라질, 수리남,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우루과이, 칠레,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파나마, 파라과이, 페루), 서인도제도 13개국(그레나다, 도미니카공화국, 도미니카연방, 바베이도스, 바하마, 쿠바,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세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