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제2행정지원센터’ 적정규모 및 공간계획 등을 포함한 기본구상 밑그림 그린다 제2행정지원센터 건립사업 기본구상 연구용역 추진, 향후 행복도시 여건 변화 등을 종합 검토, 예상 수요 산정 행복청은 제2행정지원센터 건립사업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입찰 공고했다고 3월 29일 밝혔다. 기존 행정지원센터 가동률은 현재 포화상태 이며,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 등에 따른 대규모 회의·행사 수요증가로 제2행정지원센터 건립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 행정지원센터의 회의·행사 수요와 향후 행복도시 여건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예상 수요를 산정하고, 제2행정지원센터의 적정규모 및 공간계획 등을 포함한 기본구상(안)을 마련한다. 연구용역은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6개월간 진행 예정이며, 세부 내용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은영 공공청사건축과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중앙행정기관의 행정지원 역할을 수행하는 제2행정지원센터의 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