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듣고, 귀로 보는’ 배리어프리 공연 영상 ‘장애인의 날’ 맞이해 공개 온라인 플랫폼 ‘디지털 스테이지’, 시각·청각 장애인을 위한 연극, 오페라 총 3편 무료 공개 온라인 플랫폼 <디지털 스테이지>에서 무료 공개한 연극, 오페라 총 3편으로, 왼쪽부터 각각 오페라 ‘마술피리’, 연극 ‘보물섬’, 연극 ‘페리클레스’이다. (사진=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인 관객들도 함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배리어프리(Barrier Free)' 특별 영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디지털 스테이지에서 소개되고 있는 콘텐츠 중 3편을 선정하여 오는 4월 19일부터 4월 21일까지 3일간 특별 공개하기로 했다. 청각 장애인을 위한 콘텐츠로는 연극 ‘보물섬’, 연극 ‘페리클레스’, 오페라 ‘마술피리’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페라 ‘마술피리’를 공개한다.
공연 영상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해설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해설이 있는 서비스로 공연의 접근성을 높였다. 청각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