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찾아 떠나는 그림자 연극 ‘길동무 북두칠성’ 어린이 공연, 문화비축기지에서 만나다 야외무대에서 영상, 노래, 놀이와 함께 선보이는 그림자놀이, 공연 시작 전 그림자극 체험도 진행 문화비축기지 개최 그림자극, ‘길동무 북두칠성’ 포스터 (사진=서울특별시) 서울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 문화비축기지 T2 야외무대에서 어린이 공연, 그림자놀이 ‘길동무 북두칠성’을 개최한다. 그림자 연극 특성상 저녁 8시부터 진행되는 공연은 자연과 건축물이 어우러진 야외공연장에서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한다.
‘길동무 북두칠성’은 극단 ‘즐거운사람들’의 창단 30주년 기념공연으로, 2022년 초연 이후 2023년 제21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에서 작품상과 무대미술상, 연기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번에는 문화비축기지에서 특별히 야외 공연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화비축기지 T2야외무대는 자연과 건축물이 조화로운 특별한 무대공간으로, 매봉산의 암벽과 콘크리트 옹벽에 둘러싸여 자연스러운 울림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