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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건축문화 선도할 서울시 건축상 8개 수상작, 건축문화제서 만난다

 K-건축문화 선도할 서울시 건축상 8개 수상작, 건축문화제서 만난다

K-건축문화 선도할 서울시 건축상 8개 수상작, 건축문화제서 만난다 ‘제43회 서울시 건축상’ 총 8점 발표… 대상에 성동구 성수동 ‘코어해체시스템’ 오는 9월 서울건축문화제서 시상 및 전시… 8월 시민 투표로 특별상 2점 선정 K-건축문화를 선도할 역량 있는 건축가를 발굴하는 ‘제43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작에 기둥 없이 유연한 건물 내부를 빛으로 채운 ‘코어해체시스템(성동구 성수동)’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제43회 서울시 건축상’에 총 8개 작품을 선정하고 오는 9~10월 서울건축문화제 기간 북촌문화센터 등에 수상작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문화제 개막행사에서 열리며, 오는 8월 ‘시민 온라인 투표(엠보팅)’에서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은 2개 작품을 선정해 ‘시민공감특별상’도 시상할 예정이다. 1979년 시작해 올해로 43회를 맞은 서울시 건축상은 서울시 건축 분야 최고 권위 상으로, 건축문화와 기술 발전에 기여한 건축 관계자를 매년 선정해 시상해 왔다. 올해 건축상에는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