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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도심 곳곳 홍보거점 마련으로 시민에 더 가까이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도심 곳곳 홍보거점 마련으로 시민에 더 가까이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도심 곳곳 홍보거점 마련으로 시민에 더 가까이 서울시·현대건설, 제5회 서울비엔날레 성공 추진 위해 홍보거점·사이니지 조성 협약 체결 임창수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 신국현 현대건설 상무 (자료 = 서울특별시) 시는 9월 26일 개막하는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현대건설과 홍보거점 조성 및 전시장 간 동선 유도 사이니지 설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3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본관 6층 영상회의실에서 임창수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과 신국현 현대건설 상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울비엔날레는 2017년 시작된 국제 도시건축 행사로, 2년마다 전 세계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도시문제의 해법을 모색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올해는 영국의 세계적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Thomas Heatherwick)이 총감독을 맡아 ‘매력 도시, 사람을 위한 건축(Radically More Human)’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