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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빛나는 미래 사회의 디자인’을 주제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간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스토라 엔소가 지속가능한 친환경 목재 교차집성목(CLT) 체코관에 선보여

 '생명이 빛나는 미래 사회의 디자인’을 주제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간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스토라 엔소가 지속가능한 친환경 목재 교차집성목(CLT) 체코관에 선보여

'생명이 빛나는 미래 사회의 디자인’을 주제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간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다양성 속 통일성’이라 개념으로 박람회장을 아우르는 입체적이면서 상징적인 2km의 ‘그랜드 링’, 전세계 158개국이 참가국이 미래 사회의 실험장이라는 주제로 선보인 110여개의 전시관, '연결'을 주제로 3개의 전시장으로 '한국의 자연, 야경, 체험'의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 한국관 “글로벌 바이오 소재 기업인 스토라 엔소(Stora Enso)가 지속가능한 친환경 목재 교차집성목(CLT) 패널로 구현한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체코관 단연 돋보여” 국제박람회기구(BIE)가 주관하는 일본 오사카·간사이 세계 엑스포(만국박람회)가 지난 4월 13일 개막해 184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생명이 빛나는 미래 사회의 디자인(Designing Future Society for Our Lives)'을 주제로 한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는 세계 185개국이 참여해 국가별 비전과 기술, 문화적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