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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모두가 만드는 미래”, 국가상징구역이 된다

 국민 “모두가 만드는 미래”, 국가상징구역이 된다

국민 “모두가 만드는 미래”, 국가상징구역이 된다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 국제설계공모 최종 당선 시민공간을 중심으로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연결 국가상징구역 전경 (자료 = 행복청) 국가상징구역 종합계획도 (자료 = 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의 최종 당선작으로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의 ‘모두가 만드는 미래’를 선정하였다고 12월 22일 발표했다. 당선작은 행복도시의 자연 경관을 우리 고유의 풍경인 ‘산수’로 해석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적 풍경을 구현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산수의 흐름과 조화된 경관 (자료 = 행복청) 녹지공간 연계 계획 (자료 = 행복청) 특히, 국가상징구역을 관통하는 도로(절재로) 일부를 지하화하고, 그 상부를 시민공간인 ‘모두를 위한 언덕’으로 조성하여 북측의 세종집무실과 남측의 국회세종의사당을 하나의 축으로 연계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