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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주거 안정을 책임지는 주택공급 컨트롤타워, 주택공급추진본부 본격 가동

 국민 주거 안정을 책임지는 주택공급 컨트롤타워, 주택공급추진본부 본격 가동

국민 주거 안정을 책임지는 주택공급 컨트롤타워, 주택공급추진본부 본격 가동 21년만의 상설 조직 출범…공급본부를 주축으로 지방정부·공공기관·민간이 현장 중심의 원팀 구축…이전보다 더 빠르고, 더 확실한 주택공급 성과 창출한다 국토교통부는 1월 2일 오전 정부 세종청사에서 주택공급 전담조직인 주택공급추진본부의 출범식을 개최하고, 정부 주택공급의 패러다임을 ‘계획’에서 ‘실행’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김윤덕 장관과 초대 주택공급추진본부장, 주택토지실장 등 주택 정책을 관할하는 실·국장 뿐만 아니라 주택공급의 주축인 4대 공공기관 기관장이 함께 참석하여 수도권 135만호 공급 목표 달성을 포함한 주택공급 확대에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공급본부는 21년째 임시조직(별도 조직)으로 운영되어 온 국장급 조직인 공공주택추진단을 중심으로, 택지 개발(공공주택추진단), 민간 정비사업(주택정책관), 노후 계획도시 재정비(도정비기획단) 등 국토부 내 분산된 주택공급 기능을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