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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국제설계공모에 ‘공공지평(公共地平)’ 당선작으로 선정

 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국제설계공모에 ‘공공지평(公共地平)’ 당선작으로 선정

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국제설계공모에 ‘공공지평(公共地平)’ 당선작으로 선정 (주)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주) 컨소시엄 당선, 주민과 행정이 함께 숨 쉬는 열린 공간으로, 도시와 자연, 일상과 행정을 잇는 새로운 거점 당선작 (주)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주) 컨소시엄 서울 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국제설계공모’에서 건축사사무소 건원, 해마, 에이앤유디자인그룹의 컨소시엄이 출품한 ‘공공지평(公共地平)’이 최종 당선했다. 그동안 영등포구 청사는 1976년 준공 이후 50여 년간 사용돼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노후된 청사로 꼽혔다.

이에 구는 분산된 청사들을 한 곳으로 모아 구민 편의와 행정 효율을 높이고 미래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청사 건립을 추진했고, 올해 6월부터 국제설계공모 절차를 진행했다. 작품 접수는 9월 26일까지 진행하고, 기술 검토와 1, 2차 심사를 거쳐 지난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