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관상복합청사에서 새 시대를 연 '동작구 신청사' 개청 개청 45주년 기념해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청사’로 준공, 연면적 44,672,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 행정과 상업시설을 결합한 국내 최초의 ‘관상복합청사’ 동작구가 지난 10월 5일, 개청 45주년을 맞아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구민과 미래 비전 및 도약의 의지를 공유하고 동작구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개청식은 식전 행사와 기념식으로 나뉘어 다채롭게 진행됐다. 식전 행사는 주민 합동 플래시몹 공연, 기념식수 및 색줄 자르기(테이프 커팅), 인기 명소(핫 플레이스) 라운딩, 어린이 ‘동키몸키’ 체조공연 등이 이어졌다.
동작구 신청사의 인기 명소(핫 플레이스) 라운딩에서는 청사 내부에 조성된 높이 15m의 초대형 미끄럼틀 (가칭) ‘D-Lide’를 선보였다. ‘D-Lide’는 아이...